여과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동료가 있어서 좋습니다.
우리는 한달에 한번 가족의 날을 활용하여 다시 뭉쳤다.
다들 기다려지는 5시 30분 퇴근 ^^
아시아용 17.12.13